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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소개

내일도 오늘처럼 ( 어느 노년의 인생 2막 시집 )

by 사용자 오타쟁이 2019. 6. 11.

“인생은 늙어가는 것이 아니라
하나씩 채워가는 것이 아닐까”

인생의 새로운 희망을 찾는 사람들에게
노년에 새로운 도전을 망설이는 사람들에게
자신의 숨 쉼을 느끼고 싶은 사람들에게
희망의 시(詩)를 선물합니다.

 

 

김기정 시인은 인생의 전부라고 여겼던 35년의 공직생활을 마친 후 마음의 공허함에 사로잡혀 살았다. 그러나 “인생은 결코 짧지 않고 또 다른 인생 2막이 너를 기다리고 있다”라고 말씀하신 어머니의 가르침을 기억하며 인생의 새로움을 위해 그림, 서예, 캘리그라피, 대체의학 등을 배우기 시작했다.


그러던 중 자서전 쓰는 모임에 동참하였다가 우연히 ‘시詩’에 도전하게 되고, 시 등단과 함께 신인상을 받게 되었다. 여든의 노인이 바라보는 세상과 사랑, 그리움, 추억, 일상, 희망을 시로 적어낸 「내일도 오늘처럼」. 인생의 새로운 희망을 찾는 사람들에게, 노년에 새로운 도전을 망설이는 사람들에게, 자신의 숨 쉼을 느끼고 싶은 사람들에게 따뜻한 시詩를 통해 저자의 희망을 전한다.


저자 소개
김기정 시인  아호 _ 소천(韶泉)
1940년 5월, 충남 홍성에서 6형제의 넷째로 태어났다. 고등학교를 마치고 대천에서 35년간 공직생활을 하였으며 내무부장관 표창, 녹조근정 훈장 등을 수상하였다. 정년퇴직 후 시를 알게 되면서 (사)한내문학을 통해 시 등단, 신인상을 수상하게 되었다. 현재 (사)한내문학의 회원으로 활동하고 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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